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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무더운 어느날 양평의 어느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 시원한 콩국수를 먹으러 근처 맛집에 방문했습니다.

 

콩타령이라는 콩국수 전문점입니다. 

늦은 점심에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내부는 많이 넓지는 않지만 우드톤의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콩타령이라고 크게 적혀있는 휴지 디스펜서가 인상적이네요.

 

 

메뉴는 아주 심플합니다.

 

 

 

저희는 만두와 콩국수를 시켰습니다.

콩국수는 국물이 아주 깔끔합니다. 다소 간간할 수 있으니 소금을 쳐서 먹는 걸 추천드려요. 또한 면이 칼국수 면이라 생각보다 양이 많게 느껴지더라구요. 칼국수면이라 식감이 더 쫄깃하기도 합니다

 

콩타령은 김치만두만 주문 가능합니다. 직접 담근 김치로 만두를 빚는줄 알았으나 만두 속에 들어가는 김치는 중국산이라고 하네요 ㅎㅎ 그래도 맛이 좋았습니다! 

 

 

 

 

콩타령은 매년 2월마다 김치를 담그기 위해 휴업을 한다고 하네요. 

김치에 신경을 쓰는 만큼 맛도 아주 좋았답니다.

특히 백김치는 달달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콩타령

영업시간:

매일 11:00 - 20:00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라스트오더 : 14: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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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곡은 사브리나 카펜터의 Espresso입니다!

지난번 포스팅한 사브리나의 Please Please Please에 앞서 히트한 곡으로,

영국 싱글 차트 1위, 호주 싱글 차트 2위, 미국 빌보드 핫 100 3위 등의 기록을 세운 곡입니다. 

발매 두 달만에 스포티파이에서 5억, 유튜브 뮤직에서 1억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장기집권을 이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Now he's thinkin' 'bout me every night, oh
Is it that sweet? I guess s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이제 그는 매일 밤 날 생각해

그렇게 달콤한가? 그런가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Move it up, down, left, right, oh
Switch it up like Nintend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위, 아래, 왼쪽, 오른쪽, 계속 움직여

닌텐도 스위치처럼 뒤척여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I can't relate to desperation
My 'give a fucks' are on vacation
And I got this one boy
And he won't stop calling
When they act this way
I know I got 'em

 

힘든 그 마음, 난 잘 모르겠어

내 감정 세포는 지금 휴가중이거든

그리고 남자애 하날 만났어

시도때도 없이 전활 해

이러면 난 딱 알지

나한테 푹 빠졌단 걸


Too bad your ex don't do it for ya
Walked in and dream came trued it for ya
Soft skin and I perfumed it for ya

 

안됐네, 네 엑스는 그러지 않았다니

꿈에서나 바라던 게 저절로 걸어들어 오다니

내 부드러운 피부에 널 위해 향수 뿌렸잖니


I know I Mountain Dew it for ya
That morning coffee, brewed it for ya
One touch and I brand newed it for ya

 

널 마운틴 듀처럼 덮쳐줄게

널 위해 모닝 커피를 내려줄게

손길 한 번에 새것처럼 만들어줄게


Now he's thinkin' 'bout me every night, oh
Is it that sweet? I guess s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이제 그는 매일 밤 날 생각해

그렇게 달콤한가? 그런가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Move it up, down, left, right, oh
Switch it up like Nintend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위, 아래, 왼쪽, 오른쪽, 계속 움직여

닌텐도 스위치처럼 뒤척여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Is it that sweet? I guess so

 

그렇게 달콤한가? 그런가 봐


I'm working late 'cause I'm a singer
Oh, he looks so cute wrapped around my finger
My twisted humor, make him laugh so often
My honey bee, come and get this pollen

 

난 밤에 일해, 가수니까

내 손가락에 감긴 모습이 진짜 귀엽네

비틀린 농담에도 자주 웃곤해

내 귀염둥이 꿀벌, 와서 이 꽃가루를 가져가


Too bad your ex don't do it for ya
Walked in and dream came trued it for ya
Soft skin and I perfumed it for ya

 

안됐네, 네 엑스는 그러지 않았다니

꿈에서나 바라던 게 저절로 걸어들어 오다니

내 부드러운 피부에 널 위해 향수 뿌렸잖니


I know I Mountain Dew it for ya
That morning coffee, brewed it for ya
One touch and I brand newed it for ya

 

널 마운틴 듀처럼 덮쳐줄게

널 위해 모닝 커피를 내려줄게

손길 한 번에 새것처럼 만들어줄게


Now he's thinkin' 'bout me every night, oh
Is it that sweet? I guess s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이제 그는 매일 밤 날 생각해

그렇게 달콤한가? 그런가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Move it up, down, left, right, oh
Switch it up like Nintend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위, 아래, 왼쪽, 오른쪽, 계속 움직여

닌텐도 스위치처럼 뒤척여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He's thinkin' 'bout me every night, oh
Is it that sweet? I guess s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그는 매일 밤 날 생각해

그렇게 달콤한가? 그런가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Move it up, down, left, right, oh
Switch it up like Nintendo
Say you can't sleep, baby, I know
That's that me, espresso

 

위, 아래, 왼쪽, 오른쪽, 계속 움직여

닌텐도 스위치처럼 뒤척여 봐

잠 못 들겠다고? 알아, 자기야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Is it that sweet? I guess so
That's that me, espresso

 

그렇게 달콤한가? 그런가 봐

그게 바로 나야, 에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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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호텔에서 호캉스를 하기에 앞서

근처에 있는 화덕생선구이 전문점 용유어보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가게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했음에도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앞에 한줄이 더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주문은 아래와 같이 키오스크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식당들이 키오스크를 사용하는데 어른들은 어려움을 겪으실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용유어보에서는 각 자리마다 큼지막하게 사용 방법을 적어두었네요 ㅎㅎ 

 

 

 

반찬이 아주 정갈하게 나옵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퀄리티가 매우 좋아요. 특히 떡볶이가 별미더라구요!

미역국도 해산물로 국물을 냈는지 아주 시원합니다. 

 

 

 

드디어 대망의 생선구이! 다양한 종류의 생선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저희는 솥밥으로 주문했는데 일반 공기밥으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솥밥은 대신 1000원 추가!

 

 

 

 

생선구이만으로는 조금 아쉬워서 맛보기파전도 하나 추가했습니다! 재료가 큼지막하게 들어간게 이거또한 별미!

 

 

 

솥밥엔 역시 숭늉이 빠질 수 없죠. 본격적으로 식사하기에 앞서 뜨거운 물을 솥에 부어줍니다. 

배가 부르다 싶을때쯤 오픈하고 생선과 함께 냠냠할 예정!!

 

 

 

 

 

배부르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생선이 너무 맛있어서 둘이서 거의 초토화해버렸네요!!

 

 

 

식사를 마치고나니 한창 점심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웨이팅하는 줄이 생겨있더라구요. 

저희가 주차했을 때와는 달리 주차장이 많이 혼잡해져서 차를 뺄때 고생좀 했습니다 ㅠㅠ 

주차장 관리를 해주는 분이 따로 없어서 여기 오실분들은 점심시간보다 조금 일찍 오시기를 추천!

 

 

 

 

용유어보

 

영업시간:

수 ~ 월

11:00 - 20:00

16:00 - 17:00 브레이크타임

19:00 라스트오더

 

화요일 정기휴무

 

 

주차

가게 앞에 주차장이 넓직하게 있으나 점심 피크때는 매우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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